생성 이력
각인
- 생성 결과 파일에는 어떤 벤더·모델·설정으로 만들었는지가 파일 안에 새겨진다. 이것을 각인이라 한다.
- 각인된 파일은 나중에 다시 올려도 이력이 살아 있어, 그 설정을 그대로 복원할 수 있다.
- 각인 지원 형식은 png · jpg · jpeg · webp · mp4 · m4a · mov 다. 그 밖의 형식은 노드에만 이력이 남는다.
3모드
실행 확인 창 아래에서 고른다.
| 모드 | 동작 |
|---|---|
| 히스토리 포함 | 이번 실행 내역만 새긴다. 기본값 |
| 히스토리 쌓기 | 입력으로 쓴 파일들의 이전 이력까지 합쳐 계보로 새긴다 |
| 히스토리 생략 | 새기지 않는다 |
- 이미지를 여러 번 고쳐 나가는 작업이라면 쌓기가 유용하다. 어느 단계에서 무엇을 바꿨는지 파일 하나로 따라갈 수 있다.
- 결과물을 외부에 넘길 때는 생략을 고르거나, 각인 제거 다운로드를 쓴다.
복원
- 이력이 있는 미디어 노드의 오버레이에 이력 복원 버튼이 뜬다.
- 누르면 그 파일을 만든 설정 그대로 생성 노드가 다시 만들어지고, 당시 쓴 프롬프트와 입력 미디어까지 함께 배치·연결된다.
- 입력 파일이 이미 지워졌거나 외부 URL 이었으면 그 자리에 어떤 종류였는지 알려 주는 참고 노드가 대신 놓인다.
편집 결과
- 크롭·트림·포토피 편집 결과에도 이력이 이어 새겨진다. 원본이 어떤 생성물이었는지가 편집본에도 남는다.
각인 제거 다운로드
- 미디어 노드 오버레이의 각인 제거 다운로드 = 이력을 지운 사본을 내려받는다. 내 스토리지의 원본은 그대로다.